골든블루 – 대한민국 위스키의 자부심! 가격과 용량으로 밤 문화 재패!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앉아있는 토킹바, 즉 착○바에서는 700ml 이상의 위스키 맥켈란이나 글렌피딕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엄청난 가격 상승)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언젠가부터 생소한 위스키가 주류를 이루더군요!
이번 글에서는 골든블루 가격부터 종류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든블루는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사용하고 있지만, 알코올 도수가 40% 미만이라 스카치 위스키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병에는 ‘프리미엄 위스키’라고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는 골든블루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형마트에서도 판매되고 있지만,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아직까지 큰 인지도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유흥업소에서 판매가 높아, 위스키 업계에서는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골든블루의 위스키는 부드러운 맛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이는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뉩니다. 위스키 초보자들은 저도수라 마시기 편하다고 평가하는 반면, 위스키 애호가들은 맛이 밍밍하다고 지적합니다.
출시 초기에는 12년, 17년 등의 숙성 연수를 표기했으나, 이후에는 연수 미표기로 전환했습니다. 이로 인해 가격 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골든블루는 위스키 외에도 다양한 주류를 수입하고 유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경시에 위치한 ‘오미나라’의 전통주 제품 유통을 맡고 있으며, 이 제품들은 위스키와는 달리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저도주 위스키로, 도수는 36.5도, 용량은 450ml, 가격은 3~4만원대에 위치합니다. 무연산 위스키로 분류되며, 그 특성상 맛과 향에 대한 호불호가 강하게 갈립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저도주와 무연산1의 특성을 가진 위스키입니다. 이로 인해 맛과 향에 대한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제품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하면, 이 위스키는 특정 소비자 층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맛과 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골든블루 위스키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 중 하나입니다. 이 제품은 특별한 제조 과정과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지며, 고급스러운 패키징으로도 눈길을 끕니다.
이 제품은 골든블루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층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서의 특별함과 고급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만 피니쉬2가 약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프리미엄 위스키로, 특별한 순간이나 중요한 이벤트에서 즐기기 좋은 선택입니다. 고급 원료와 정교한 제조 과정, 그리고 고급 패키징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
골든블루 서미트는 골든블루 브랜드의 고급 라인 중 하나로, “더 서미트”라는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마트나 주류 가게에서는 찾아보기 어렵고, 주로 유흥업소에서 소비되는 특별한 제품이에요. 🍾
골든블루 서미트는 그 자체로도 특별하고, 그 안에 담긴 20년의 시간 역시 특별합니다. 이런 제품은 주로 유흥업소에서 만날 수 있으니, 다음 번 기회가 되면 한 번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골든블루는 유흥업소의 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6.5도의 저도주 술이라 위스키 초보자들은 좋아할지도 모르겠지만,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는 악평의 꼬리를 무는 술이기도 합니다. 🥃🎉
착석바부터 여성이 있는 룸 시리즈에서 엄청나게 팔리는 술이기도 합니다. 보틀을 빨리 비워야 매출을 올리는 밤 업소의 성격과 딱 들어맞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웨스턴바나 모던바보다는 착석바를 포함한 이와 비슷한 곳에서 잘나가는 위스키랍니다!
제품명 | 숙성 연수 | 용량 | 가격 |
---|---|---|---|
골든블루 사피루스 | NAS | 450ml | 3~4만원 |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 NAS | 450ml | 4~5만원 |
골든블루 서미트 | 20년 | 450ml | 8~12만원 |
골든블루 22년 | 22년 | 3~4만원 | 15~16만원 |
골든블루 팬텀 시리즈 | NAS | 450ml | 2~3만원 |
빠슐랭이 말하는 총평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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